블로그 글자수 세기
목표 글자 수까지 남은 분량을 바로 보여 줍니다.
- 공백 제외
- 0자
- 문단
- 0개
- 읽기 시간
- 약0분
읽기 시간은 1분에 500자(공백 제외)를 읽는다고 본 어림값입니다.
목표 글자 수
키워드 확인
키워드를 3개까지 넣으면 제목과 본문에 나온 횟수를 셉니다. 띄어쓰기가 달라도 같은 말로 봅니다. 키워드를 누르면 미리보기에 형광펜으로 표시합니다.
입력한 내용은 이 기기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, 서버로는 보내지 않습니다.
사용법
- 제목을 입력하면 칸 위에 제목 글자 수(공백 포함)를 보여 줍니다.
- 본문을 입력하면 글자 수, 문단 수, 읽기 시간이 바로 바뀝니다. 문단은 빈 줄로 나뉜 덩어리입니다.
- 목표 글자 수는 처음에 1,500자입니다. 버튼이나 직접 입력으로 바꾸고, 공백 포함·제외 기준을 고를 수 있습니다.
- 목표를 채우면 진행 막대가 초록색으로 바뀝니다. 목표를 넘겨도 경고하지 않습니다.
- [키워드 확인]에 키워드를 3개까지 넣으면 나온 횟수를 셉니다. 키워드를 누르면 미리보기에 형광펜으로 표시합니다.
- 입력한 내용과 설정은 이 기기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됩니다. [.txt 저장]으로 제목과 본문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블로그 글은 몇 자가 좋나요?
네이버나 구글이 정해 둔 공식 글자 수 기준은 없습니다. 흔히 1,500~2,000자 정도를 이야기하지만, 길이보다 검색한 사람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충분히 담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. 목표 글자 수는 쓰는 동안 분량을 가늠하는 용도로 쓰세요.
공백 포함과 공백 제외 중 어느 기준으로 보나요?
블로그 플랫폼이 정한 기준은 없습니다. 체험단이나 원고 의뢰처럼 요구 조건이 있으면 그 조건을 따르세요. 조건에 "공백 제외"라고 적혀 있으면 목표 글자 수의 기준을 공백 제외로 바꾸면 됩니다. 이 도구는 처음에 공백 포함 기준으로 정해져 있고, 고른 기준은 다음에 열어도 그대로 남습니다.
키워드는 몇 번 넣는 게 좋나요?
정해진 횟수는 없습니다. 같은 말을 억지로 반복하면 오히려 글이 읽기 불편해지고, 읽는 사람에게도 좋은 인상을 주기 어렵습니다. 제목과 본문에 키워드가 자연스럽게 들어갔는지 확인하는 용도로 쓰세요. 횟수를 셀 때는 띄어쓰기가 달라도 같은 말로 봅니다. 예를 들어 "제주 여행"은 "제주여행"도 함께 셉니다.
예상 읽기 시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공백을 뺀 글자 수를 1분에 500자를 읽는다고 보고 나눈 대략적인 값입니다. 읽는 사람과 글의 내용에 따라 실제 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글이 짧아도 최소 1분으로 보여 줍니다.
입력한 글이 서버로 전송되나요?
아니요.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글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새로고침해도 내용이 남도록 이 기기 브라우저의 저장소(localStorage)에만 저장합니다. 브라우저의 사이트 데이터를 삭제하면 저장된 내용도 지워지고, 다른 기기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.